
자영업자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다양하며, 다음은 일반적인 원인 중 일부입니다:
① 자금 부족: 출발 단계에서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재무 관리를 부실하게 할 경우 경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② 시장 조사 부족: 출시 전에 충분한 시장 조사를 수행하지 않아 수요 및 경쟁 환경을 올바르게 평가하지 못한 경우,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③ 비효율적인 운영: 비효율적인 운영 및 비용 관리로 인해 생산성이 낮아지거나 비용이 증가하는 경우,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④ 마케팅 부족: 제품이나 서비스를 충분히 홍보하지 않거나 타겟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 고객을 유치하지 못해 경쟁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⑤ 경영 미숙: 효과적인 경영 및 리더십 스킬 부재로 인해 의사 결정이 어려워지고, 조직의 안정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⑤ 기술 부족: 업무 자동화 및 현대적인 기술의 활용 부재로 인해 생산성이 낮아지고 경쟁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⑥ 법적 문제: 법적 문제나 규제 준수 문제로 인해 사업 운영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⑦ 시장 변동성: 경제적인 불확실성이나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사업 환경이 불안정한 경우, 사업자는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⑧ 고객 관리 부족: 고객 서비스나 의사 소통 부족으로 인해 고객 유지가 어려워지고, 경쟁에서 손실될 수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계획 수립, 자금 효율적 운용, 효과적인 마케팅, 현대적인 기술의 활용, 고객 중심의 접근 등이 필요합니다.라고 이야기하는데, 나는 생각이 다르다.
먹고 사는데 있어 문제없는 게으른자와 인성기준의 역량미달자들은 창업을 하지마라. 프랜차이즈 본사와 컨설턴트에게 있어 그들은 절대 기피자들임은 틀림이없다. 스스로의 탓이 아닌, 남의 탓이라 규정하고, 자신은 열심히 했다.라는 남들은 인정하지 않는 말만 늘어놓는다. 남들이 봤을때에는 대단하겠지. 왜냐하면, 출근하고 퇴근하고를 반복했으니까. 하지만 장사가 문만 열어놓는다고 장사가 되는거냐? 아니란 말씀, 문만 열어놓기만 하면 장사 다 된다치면은 세상에 장사 아니할 자 누가 있는가? 나는 고로, 생각한다. 13년동안 일하면서 생전 듣도보도 못한, 루이비통으로 치장한 커플이 눈앞에 앉아있다. 안전하게 돈 되는 창업을 하고 싶다. 진짜 괜찮은것이 있으면 소개를 해달라.
나는 최선을 다해서, 그들이 원하는 형태의 매장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았다. 실제 대구내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전도 유멍한 자리에 꽂아 주었다. 여기서 장사못한다치면 당신들은 병신이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문말 열어놓으면 장사가 될 자리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기에 오픈 매출이 가짜 매출이라고 할 수 있겟/는가? 오픈 매출이 다있다고 생각한다며 오산이다. 오픈 매출은 오픈 매출일뿐 ,오픈매출 빠지고 나면 조용할것이다.라고 말하는 미친 창업자가 어디있는가?라는 것이다. 오픈 매출이 발생하는 이유는, 자리값이고 업종아이템이 담긴 브랜드 탐색인데 이때가 기회인데 이걸 그냥 당연한듯이 받아들이고 오픈빨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라는 말이다. 이때 미친듯이 몰려올때 미친듯이 머리에 핀 꼽고 장사해야 출렁이는 물결을 타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인데 이걸 못했다라니, 참담하기 그지없다.
왜 이런 말을 하냐면, 대구에 정말 유명한 상권입지에 독점상권 선점아이템으로 입점할 수 있도록 본사와 건물주에게 읍소하고 사정사정해서 들여보내줬는데.. 나는 그러지 말아야 했다. 게으름뱅이에 인성기준 역량미달의 점주에게 줘버렸으니.. 친하다는 그 알량한 관계 하나로 나는 3개를 잃었다. 성공해야 될 자리에서 성공하지 못한 것에 대한 성과물, 그리고 본사 그리고 점주와의 관계이다. 본사는 점주에게 학을 뗀다. 이유는 불만이 너무 많다라는 것이다. 장사를 잘 해먹을 수 있도록 판을 다 깔아주고 환경도 제공해주었는데 그걸 못한다고? 도대체 어떤 점주야? 네, 맞습니다. 제가 소개시켜드린 그 점주입니다. 아.. 대구상가맨 오석민 팀장이 그런 알량한 관계 때문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동네 개보다도 못한 사람에게 주었다라는게 너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여러분, 장사는 그렇게 하는거 아닙니다. 창업은 그렇게 접근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들은 창업을 왜 선택했으며, 장사를 왜하려합니까? 저는 여러분들, 즉 창업자분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창업을 시작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사입장에서야 하고자하는 가맹점주를 막지는 않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철저하게 막아서 쌍방간에 피해를 안주도록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먹고 사는 범주를 넘어서서 장난처럼 창업시장에 기웃거리는 분들은 그냥 살아왔던대로 그렇게 사시면 됩니다. 본사도 그런 점주 하나 꼬이면, 참 고달픕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창업이란게 장사라는게 돈을 버는 수단과 방법이자 도구로써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퍼질러 앉아서 공기놀이 비스무리하게 놀기삼아 하는 창업, 장사? 그건 예의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 글의 팩트는,
평생 집에서 놀고 먹다가 갑자기 뭐가 하고 싶어져서, 부탁해서 쉽게 오지 않는 자리에 괜찮은 메뉴 아이템으로 창업을 시켜주었으나, 마인드의 부재 역량의 부재 그냥 인성탈락으로 인해서 그 많은 유동 물흘리듯이 내버리고 지나가는 똥개한테도 견심 못얻는 그런 매장을 6개월만에 만들어 놓은거에 대한 분노! 물론, 저야 분노할 필요는 없지만, 처음 시작할때에는 손님많아서 힘들다고 짜증부리고, 본사에서 이거안해준다 저거안해준다 짜증부리고, 신경안써준다 짜증부리고 이건 뭐.. 6개월이 지나니 매출이 안나온다 짜증부리고.. 울화통이 터지네요^^
이 글에서의 인사이트는,
창업 함부러 결정짓지 말고, 장사 함부러 하지마라. 예전부터 장사는 부지런함과 친절만으로 먹고사는데 부족함이 없길 바라며 시작한 '일'입니다. 취미생활용이 아니라니까요. 창업을 결정지으면, 투자금액이 발생되고 장사를 시작하게 되면 내가 감당해야 할 것들이 생깁니다. 가벼이 여길게 아니라니까요. 본사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내가 시키면 시키는대로만 해도 잘됩니다. 그것도 못하는데 무슨, 돈을 벌것이며 무슨 매출과 수익을 기대할 것입니까? 의문스럽습니다.
창업자 여러분들의 정신상태가.. 물론, 다 그렇다는것이 아니지만요. 창업도 장사도 마음이 올곧아야 해먹을 수 있는 일입니다. 저는 딱! 그랬습니다. 말아먹겠는데..라는 의심과 우려는 있었지만, 그래도 이런 걸 말아먹겠어?
우와....... 말아먹었다니깐요. 누가 대학생이랑 직장인들 상대하는데 할머니를 매장에 직원으로 씁니까.. 그것도 카페매장인데~ 피곤하다 몸이 아프다 하루종일 인상쓰면서 장사하는데 손님이 왜 들어옵니까? 낑낑거리는 소리 밖에 안나오는 매장에 누가 갑니까.. 불만가득한 매장에 기빨릴까봐서도 안갈것 같습니다.
역지사지 아닙니까~ 아니다 싶으면 사람을 쓰던지, 제일 얼빵한 장사꾼이 매출이 준다고 사람줄이는 사람들입니다. 매출이 줄면 이유가 있겠지. 모든 문제는 매장안에 있는데 그걸 외부에서 찾다니 그것 또한 이해가 안갑니다. 하루에 100만원 씩 찍던 매장이 하루에 5만원, 10만원? 우와~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배가 불렀나? 망해도 그것또한 지나가리인가? 알수가 없어서 더 화가 납니다. 본사에서 책정한 매출이 4000만원이면 그렇게 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면 되는데.. 상대방 입장에서야 또 할이야기가 있겠지만은 너무 하다 싶어서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그냥, 장사는 깝이 안되면 안하는걸로.. 창업도 깝이 안되면 극구 만류하는걸로..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자영업자는 자기 자신의 사업을 운영하는 개인 사업주를 나타냅니다. 이들은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며, 종종 자신의 노동력과 자본을 투입하여 사업을 시작하거나 운영합니다. 자영업은 독립성과 창의성을 즐길 수 있는 반면, 경제적인 불안정성과 경쟁의 치열함에도 직면할 수 있습니다. 라고 인지하고 시작하십시오.
대한민국에는 약 500만 명 이상의 자영업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다양한 업종과 규모에서 활동하는 자영업자들을 포함한 숫자이며, 정확한 통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동할 수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소상공인, 프리랜서, 작은 상점 주인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사업을 운영하면서 경제 활동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인구의 10%가 자영업자들입니다. 그래서 쉽게 보는것 같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장사하고 있으니까. 그 사람들을 한번 봐 보실래요? 장사해서 먹고 살고 있다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면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를 한번 찾아보실래요?
프랜차이즈 산업이 성장하는 이유는 초기 투자 비용을 낮추고 브랜드 이미지를 공유하여 창업자에게 안정성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통해 운영 및 광고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초기 창업자들에게는 유리한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장사는 기술도 아닙니다. 돈도 아니에요. 잘 살고자 하는 그 마음 하나입니다. 그 마음하나가 돈벌 그릇이 됩니다. 장사로 돈 번다 돈 못 벌었다. 스스로를 탓해야 합니다. 본사도 사람도 기본은 했다면, 모든 이유는 창업자 스스로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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